이 논문은 6G, AI native 통신에서 자주 사용되는 Split Learning에 관해 소개한다. 이는 Federated Learning과 자주 비교되며 이에 대해 공부하고 정리해 보았다. 쉽게 요약하자면 각 의료기관들은 연산을 많이 하지 못하고 데이터도 부족하니 중간 단계(cut layer)까지만 학습한 후 중앙 기관에 학습결과를 공유한다. 중앙에선 이 결과들을 모아 하나의 학습 모델을 만들고 각 기기들에게 공유한다. 이러면 작은 병원에서도 많은 데이터를 집합한 모델을 쓸 수 있고 데이터를 여러 기관끼리 직접 공유하지 않아도 된다. 이런 SplitNN은 연산량과 대역폭 면에서도 다른 방법보다 유리한 결과가 나타났다. 논문 링크: Split learning for health: Distri..